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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는 8일 SK 와이번스 홈구장인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데뷔 7년만에 처음으로 시구에 도전한다.
민지는 “처음이라 엄청 긴장되지만 한편으로는 처음으로 시구에 도전하게 되어 설레기도 한다”며 “경기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첫 시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민지는 지난 8월에는 프라이빗 첫 팬미팅을 개최하며 솔로 가수로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미지제공=뮤직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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