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독서실 '토즈 스터디센터(대표이사 김윤환)'가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14화에서 주인공 지진희(고상식 역)가 딸 이수민(고예지 역)과 함께 방문한 학습 공간으로 등장했다.
고예지는 자신에 대한 가치관이 확실하고 매사에 적극적인 중학생으로 예쁘장한 얼굴에 간혹 반항기를 분출하는 캐릭터지만 유창한 영어실력, 떨어질 줄 모르는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토즈 스터디센터에서 학습 성향 테스트를 받은 고예지는 하버드대 교육심리학자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연구결과에 착안해 구성한 토즈의 7가지 학습 유형 중 '시각학습유형(Visual)'에 해당, 그림이나 색 등이 활용된 안정적인 공간에서 공부하는 것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러한 유형의 학생에게 토즈 스터디센터가 추천하는 공간은 다락방 구조로 시각적 안정감을 주는 ‘크리에이티브룸’으로 고예지가 앞으로 공부하게 될 장소를 암시했다.
아빠 고상식은 그런 공간이 있는지 호기심 있는 표정으로 묻고 고예지는 '요즘엔 다 여기서 공부한다'고 답해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토즈 스터디센터가 대표적인 신개념 학습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음을 표현했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30년간 정체되어 있는 독서실 시장에 개개인의 학습 유형에 맞는 프리미엄한 공간 구성을 도입, 연평균 좌석 점유율 94% 이상을 달성하며 학습 환경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을 얻고 있다.
최근 광주 치평동에 200호점을 오픈했으며, 5년 내 전체 독서실 시장의 20% 점유를 목표로 업그레이드된 신개념 독서실을 확대 보급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