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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쾅쿵쾅 킹콩 >은 유아 시기에 놓쳐서는 안될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등 4개 발달 영역의 콘텐츠를 누리과정에 맞춘 30권의 스토리북에 고루 담아 놀이 형태로 접근하도록 했으며 멜로디콩, 컬러콩, 파닉스콩, 스티커콩 등 11마리의 킹콩들이 15종의 활동북을 통해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영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다양한 교구재를 통해 스토리북과 활동북의 내용을 놀이하듯 반복, 심화학습 할 수 있어,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잉글리C 관계자 조덕현 팀장은 "내용은 프리미엄 급으로, 가격은 합리적으로 구성해 엄마와 함께하는 홈스쿨링으로도 아이들 영어 학습이 충분히 가능하도록 기획했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한편 < 쿵쾅쿵쾅 킹콩 >은 10월 10일부터 1천 세트 한정으로 G마켓 단독 판매된다.
<이미지제공=튼튼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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