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편 지난 7일 오후 대한민국 영해인 서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이 단속중이던 인천해경 소속 고속단정을 들이받아 침몰시킨 후 본국으로 달아났다. 특히 충돌 과정에서 A 경위가 바다에 빠졌다가 인근에 있던 다른 고속단정에 의해 구조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