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하면 청명한 가을 하늘을 즐길 수 있는 가지각색의 야외 페스티벌과 함께 할로윈(Halloween)을 빼놓을 수가 없다. 특히 최근에는 할로윈을 좀 더 적극적으로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문화∙유통업계에서는 할로윈 프로모션들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
올해 할로윈을 맞아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잊을 수 없는 할로윈의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문화∙유통업계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할로윈 체험 이벤트와 할로윈 음식을 먹으며 오감만족 할로윈 축제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 먹으면서 즐기는 할로윈 '탐앤탐스'와 '빕스' 할로윈 시즌을 맞아 외식업계에서는 할로윈을 테마로 한 아기자기한
데코레이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가을 입맛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메뉴를 즐기길 원한다면 외식업계에서 선보이는 할로윈 메뉴에 주목해 보자.
피크닉 떠나기 좋은 계절 10월, 탐앤탐스의 할로윈 스페셜 메뉴인 ‘할로윈 세트’를 준비하여 야외에서도 할로윈 분위기를 즐겨보자.
탐앤탐스는 에버랜드와 손잡고 오는 31일까지 ‘할로윈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탐앤탐스의 할로윈 세트는 소이도그프레즐과 음료,
피자 소스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할로윈 콘셉트에 맞춰 야채 소시지에 빵이 돌돌 말린 소이도그프레즐에 초콜릿 눈알 장식으로 미라로
포현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음료는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티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전국 탐앤탐스 직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탐앤탐스는 할로윈 세트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각 채널 당 20명씩 선정해 에버랜드 이용권(1인 2매)과 마이탐카드 5,000원을 선물한다.
올 가을,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알록달록 식욕을 자극하는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느끼고 싶다면
스테이크하우스 빕스가 제격이다. 빕스는 가을을 맞아 '맛있는 컬러를 입다(Coloring VIPS)'를 주제로 메뉴 개편을 하고
형형색색의 가을 신메뉴를 출시하면서 할로윈 시즌 특별 메뉴 2종도 함께 선보였다.
빕스의 할로윈 특별 메뉴 2종은
할로윈을 대표하는 식재료 중의 하나인 단호박 위에 마시멜로와 카라멜 소스를 더한 '옐로우 카라멜 펌킨 무스'와 다크초콜릿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블랙 소프트 아이스크림'으로 10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는 판매된다. ◆ 체험하면서 즐기는 할로윈 '그레뱅 뮤지엄'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에서 이색 호러 체험을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짜릿한 일도 없을 것이다. 오싹하면서도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호러테인먼트 컨텐츠들을 직접 보고 느끼며 친구나 연인, 가족과 함께 그 짜릿한 순간을 공유하고 싶다면 그레뱅 뮤지엄을 비롯한 문화∙테마파크 업계에서 선보이는 할로윈 스페셜 이벤트를 추천한다.
친구, 연인은 물론 가족과 함께 이색 할로윈을 보내고 싶은 소비자라면 세계 최대 월드 셀러브리티 밀랍인형 박물관인 그레뱅 뮤지엄의 할로윈 시즌 스페셜 이벤트를 이용해 보자. 그레뱅 뮤지엄은 좀비와 함께 월드 셀러브리티 밀랍인형을 관람하며 오싹하고 짜릿한 호러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레뱅 할로윈 좀비 투어’와 마녀 분장을 한 배우가 사탕을 나눠 주는 ‘그레뱅 할로윈 마녀를 찾아라’를 준비했다.
‘그레뱅 뮤지엄 할로윈 좀비 투어’는 할로윈 호러를 즐기는 젊은 세대를 위해 마련된 이색 공포 체험이다. 전 세계 셀러브리티 밀랍인형을 관람하며 인터랙티브 체험을 즐기는 동안, 그레뱅 뮤지엄 곳곳에서 등장하는 살아있는 좀비들로 인해 오싹하고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 10월 15일부터 10월 말까지 매 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된다.
또 그레뱅 뮤지엄 1층에 위치한 까페 그레뱅에서는 할로윈 시즌 한정 퀴진 메뉴, ‘할로윈 칵테일’과 ‘할로윈 치킨세트’를 맛볼 수 있다. ‘할로윈 칵테일’은 알코올 또는 무알코올(Non-Alcohol) 칵테일, 맥주 중에서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5,000원이다. ‘할로윈 치킨 세트’는 순살 치킨, 메가 크런치, 할로윈 칵테일 2잔으로 구성되며 30,000원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