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골프존과 'NH행복채움 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
이남의 기자
2,680
공유하기
NH농협은행은 골프존네트웍스와 12일 'NH행복채움 프랜차이즈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H행복채움 프랜차이즈론는 창업을 원하는 예비 가맹점주 혹은 운영자금이 필요한 기존 가맹점주에게 최대 2억원까지 신용 또는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골프존파크’ 브랜드로 창업을 원하는 예비 가맹점주나 운영자금이 필요한 기존 가맹점주는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보다 손쉽게 신용 및 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예비 가맹점 창업자에게는 ‘NH행복채움 프랜차이즈 종합금융서비스’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박석모 NH농협은행 기업고객본부 부행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골프존네트웍스의 골프존파크 가맹점주 및 골프존파크 브랜드로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NH농협은행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 소상공인 및 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골프존 관계자는 “NH농협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불황과 경기 침체에 따른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신규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