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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어촌편 3'가 첫 방송된다. tvN에 따르면 오늘(14일) 밤 9시15분 '삼시세끼 어촌편 3'(이하 '삼시세끼')가 첫 방송된다.
이날 '삼시세끼'에서는 배우 윤균상, 이서진, 가수 겸 배우 에릭 등 3명이 전남 고흥군 득량도를 찾는다.
이서진은 득량도에서 직접 배를 몰고 바다에 나가 낚시를 하기 위해 '어선 면허증' 따기에 도전한다.
이서진은 "오랫동안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어 실기보다 필기가 힘들었다. 필기시험은 굉장히 낮은 점수로 합격했는데, 오히려 실기시험은 수월했다. 모두 한 번에 붙었다"고 말했다.
윤균상은 바다낚시 실력을 드러낸다. 에릭은 윤균상에 대해 "물고기들도 사람을 알아보는지, 윤균상의 순수한 매력에 물고기들이 잘 낚이는 것 같았다"고 평가해 기대감을 높였다.
윤균상은 바다낚시 실력을 드러낸다. 에릭은 윤균상에 대해 "물고기들도 사람을 알아보는지, 윤균상의 순수한 매력에 물고기들이 잘 낚이는 것 같았다"고 평가해 기대감을 높였다.
에릭은 요리 실력을 드러낸다. 윤균상은 에릭의 음식을 맛보고 "에릭의 요리는 정말 훌륭하다. 에릭을 사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 2'는 지난해 12월11일 종영됐다. '삼시세끼 어촌편 2'에는 배우 손호준, 유해진, 차승원 등 3명이 출연했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 2'는 지난해 12월11일 종영됐다. '삼시세끼 어촌편 2'에는 배우 손호준, 유해진, 차승원 등 3명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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