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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발표한 제724회 로또 1등 당첨자가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에서 각각 4명의 1등 당첨자가 발생, 총 8명이 나왔다. 이외 충남 보령에서 2명, 전남 나주, 경북 상주에서 각각 1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한편 제724회 로또 1등 당첨자 12명은 각각 14억2778만9813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 '14'가 일치한 2등 당첨자 55명은 5191만9630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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