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 코리아가 국내 정식 론칭을 기념하며 ‘Young Korea’ 캠페인(#KorsSeoul)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가 10여 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하퍼스 바자>와 마이클 코어스 코리아가 함께 하는 ‘Young Korea’ 프로젝트는 자신 만의 또렷한 색깔과 관점을 가진 젊고 재능 있는 여성들을 향해 마이클 코어스가 보내는 일종의 러브 레터.


이를 위해 ‘마이클 코어스 레이디’가 된 모델 수주, 아이린, 한혜진, 배우 서지혜, 류화영, 가수 유빈, 에일리가 마이클 코어스 옷을 입고 포트레이트 화보 촬영에 나섰다.

그들은 이 촬영을 통해 마이클 코어스와의 추억과 더불어 일과 일상, 삶에 대해 가지고 있는 관점을 이야기한다. 모델 한혜진은 이십 대에 뉴욕의 쇼에서 만난 인간적인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여자가 이상향이라고 밝힌다. 가수 유빈은 자신에게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자 패션 롤 모델인 어머니와 지금도 옷을 공유한다고 말하며, 그 중 마이클 코어스 아이템도 있다고 귀띔 한다.
마이클 코어스의 ‘Young Korea’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일곱 명의 여성들의 화보는 <하퍼스 바자>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하퍼스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