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 소속 모델 유지안이 프로볼러에 도전한다.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국내 톱모델 유지안이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2016년 프로 볼러 선발전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2일과 23일에 걸쳐 진행되는 1차 실기 평가전에서는 남자는 1일 15게임씩 30게임을, 여자는 1일 12게임씩 24게임을 치른다. 남자는 평균 190점, 여자는 평균 185점 이상자에 한해 2차 평가전을 치를 자격이 주어진다.


이후 2차 평가전을 통과하고, 3차 교육까지 완료하면 프로 자격을 얻을 수 있다.

한편 모델 유지안은 각종 매거진 화보와 광고 그리고 컬렉션 등에서 동양적인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이미지제공=에스팀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