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힘찬병원(병원장 이수천)이 10월 26일 경기도 여주 북내면을 찾아 이 지역 노인 2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주 북내면 여양2로에 꾸려진 이동진료소에서는 목동힘찬병원 홍용표 원장(신경외과 전문의), 최경원 진료부장(정형외과 전문의) 전문의를 비롯한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력 20여명은 엑스레이검사, 물리치료, 환자 상담 등을 도왔다.

특히 영상검사, 전문의 진료 및 공기압치료기, 적외선치료기 등 첨단 장비를 이용한 전문적인 물리치료도 환자당 30분씩 진행했다.

목동힘찬병원 홍용표 원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가 시작되는 적절한 시기에 어르신들의 관절〮척추 건강을 직접 체크해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진료에 꾸준히 동참해 농촌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