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디자인 쇼핑몰,핸드메이드 토탈쇼핑몰이 새롭게 오픈했다.

핸디온은 전통을 자랑하는 홍대 플리마켓부터 소상공인들을 위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까지 2016년도에는 플리마켓을 온라인으로 한자리에 모았다.


서울 밤도깨비야시장의 경우 3월 여의도에서 시작해 5월에 청계광장, 6월 DDP, 7월 목동운동장까지 확대되면서 플리마켓의 전성시대를 열었다고 볼 수 있다.

오프라인 플리마켓이 종료되면서 나만의 작품을 만들던 작가들이 하나 둘씩 온라인 플리마켓 시장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

15년이상 핸드메이드제품을 유통하고 있는 ‘엔조이퀼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핸디온’ 핸드메이드 오픈마켓은 핸드메이드 작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핸디온’ 입점작가들은 “작품 촬영부터 등록 그리고 광고까지 모두 지원해줘서 너무 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라며 "복잡한 입점심사 없이 간단한 가입만으로 입점하여 판매할 수 있어 편하다."고 말했다.


‘핸디온’에서는 이번달 말까지 카테고리별 메인작가들을 모집해 추가 수수료혜택과 온.오프라인 광고 지원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경험이 부족한 작가들은 입점 기간을 줄이고 촬영,디자인,등록 지원까지 받음으로서 판매와 작품활동에 집중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