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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숙박 O2O 기업 야놀자가 숙박업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은 지난해 5월 신설돼 현재까지 총 103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수료 후 창업 희망자는 100% 창업에 성공했다. 서로 네트워킹을 통해 친목을 쌓은 뒤 공동투자 형태로 창업한 수료생들도 다수다.
중소형 호텔 창업과정 6기 교육 과정은 시장조사와 상권분석, 인테리어와 시공, 인력관리와 프런트업무, 서비스노하우 등의 기본 과정과 세무, 대출 및 부동산, 마케팅, 숙박시설 견학 등 분야별 특강으로 구분해 총 10회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야놀자는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수료생 전원에게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활한 창업 준비를 위해 숙박업 창업 준비 단계에서 야놀자만의 노하우를 담은 튜터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교육생 및 창업자들간의 네트워킹 모임도 주선한다. 또한, 숙박업 창업 시 원활한 인력 채용을 돕기 위해 호텔업 사이트에서 사용 가능한 10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호텔업은 야놀자에서 운영하는 숙박업 전문 1위 HR 사이트로, 전국 중소형 호텔 채용 고객사 1만100여곳과 25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교육 신청은 다음달 14일까지 야놀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와 전화로 하면 된다. 6기 모집 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교육은 다음달 21일부터 12월22일까지 주 2회씩 5주간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야놀자 본사와 서울 시내 호텔과 모텔 등 현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수강료는 125만원이며, 11월4일까지 등록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야놀자 평생교육원 김태현 원장은 “야놀자가 그 동안 쌓아온 중소형 숙박에 대한 노하우를 집대성한 숙박업계 유일의 교육 프로그램이 적극적인 참여 속에 6회를 맞이했다”면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까지 포함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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