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미디어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신인 손가빈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루크미디어 측은 손가빈은 평범한 여중생의 일반인이었지만 우연히 루크미디어 관계자의 눈에 띄였고, 1년에 걸친 끊임없는 구애에 결국 연예계 데뷔를 승낙하며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손가빈은 2002년생으로 15살이며 성숙한 외모와 깨끗한 피부, 160cm가 넘는 키와 비율이 특징이라는 소속사 측 설명.

루크미디어 측은 “손가빈은 국민 여동생과 같은 깨끗한 이미지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 할 수 있는 풍부한 감성을 지니고 있어 향후 무한한 성장의 가능성이 보이는 인재이다. 잠재력을 지닌 만큼 다양한 연예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며 힘찬 행보에 함께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손가빈은 “계단을 오르듯 하나하나 천천히 준비하고 노력해서 좋은 배우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미지제공=루크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