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내일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의 예상 강수량은 5~30㎜다. 강원산간의 예상 적설량은 2~7㎝이며 높은 산간지역은 10㎝이상 눈이 올 수도 있다.
/사진=한국수중과학회
기온은 동해안의 경우 흐리고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이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방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의 예상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2도 ▲강릉 8도 ▲대전 10도 ▲대구 11도 ▲부산 14도 ▲울산 11도 ▲광주 10도 ▲제주 13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강릉 10도 ▲대전 15도 ▲대구 14도 ▲부산 16도 ▲울산 14도 ▲광주 20도 ▲제주 19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원 높은 산간에는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고,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의 예상 강수량은 5~30㎜다. 강원산간의 예상 적설량은 2~7㎝이며 높은 산간지역은 10㎝이상 눈이 올 수도 있다.
기온은 동해안의 경우 흐리고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이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방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의 예상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2도 ▲강릉 8도 ▲대전 10도 ▲대구 11도 ▲부산 14도 ▲울산 11도 ▲광주 10도 ▲제주 13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강릉 10도 ▲대전 15도 ▲대구 14도 ▲부산 16도 ▲울산 14도 ▲광주 20도 ▲제주 19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원 높은 산간에는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고,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