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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플라워가 심해자원 개발용 기자재 연구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8일 오후 2시46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스틸플라워는 전 거래일보다 107원(12.41%) 상승한 988원에 거래됐다.
스틸플라워는 이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심해자원 개발용 무계목강관 대체 소구경 SAW 강관 개발’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7월 열린 제22차 국제해저기구(ISA) 총회에서 망간각 독점탐사 광구권을 최종 승인받았다. 대상지역은 서태평양 괌에서 약 1500km 떨어진 마젤란 해저산 주변으로 면적은 3000㎢ 규모다.
심해에 부존하는 망간단괴는 첨단산업의 기초소재로 쓰이는 니켈, 코발트, 구리 등 고부가가치 금속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정부는 해당지역에 약 4000만톤 이상의 망간각이 매장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간 100만톤 상업생산에 들어가면 20년간 총 6조원의 주요광물자원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8일 오후 2시46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스틸플라워는 전 거래일보다 107원(12.41%) 상승한 988원에 거래됐다.
스틸플라워는 이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심해자원 개발용 무계목강관 대체 소구경 SAW 강관 개발’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7월 열린 제22차 국제해저기구(ISA) 총회에서 망간각 독점탐사 광구권을 최종 승인받았다. 대상지역은 서태평양 괌에서 약 1500km 떨어진 마젤란 해저산 주변으로 면적은 3000㎢ 규모다.
심해에 부존하는 망간단괴는 첨단산업의 기초소재로 쓰이는 니켈, 코발트, 구리 등 고부가가치 금속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정부는 해당지역에 약 4000만톤 이상의 망간각이 매장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간 100만톤 상업생산에 들어가면 20년간 총 6조원의 주요광물자원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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