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빌 원격교육연수원이 <리딩으로 리드하라> 등 신규연수 8종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연수는 <이지성의 인문고전 독서법, 리딩으로 리드하라>, <인문학의 생각읽기>, <교사, 예술 愛 빠지다> 등 인문학 연수를 필두로, <지식채널e, 나만의 수업을 만들다>, <소프트웨어로 키우고 컴퓨터 과학으로 깨우는 생각의 힘>,< 왕초보도 한번에 합격하는 한자능력검정시험>, <네 글자에 담긴 지혜, 역사 속 살아있는 사자성어>, <문화재와 역사수업, 답사가 답이다>까지 다양하다.
<이지성의 인문고전 독서법, 리딩으로 리드하라>는 세상을 지배하는 0.1%의 인문고전 독서법을 통해, 인문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그 기대효과 그리고 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인문고전 교육을 어떻게 접목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연수이다.
<인문학의 생각읽기>과정은 중요인물의 저작을 중심으로 전문가 4인의 생생한 강의와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다. <교사, 예술 愛 빠지다> 연수에서는 김선아(한양대 응용미술교육과) 교수와 최훈락 피아니스트의 설명을 통해 명화와 명곡에 담긴 의미를 읽어내고, 이를 통해 대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과 접근방식, 상상력, 창의적 문제해결방법을 이해하는 발상의 전환 기회를 제공한다.
<지식채널e, 나만의 수업을 만들다>는 2014년의 ‘지식채널e 교과수업을 밝히다!’ 과정을 통해 도출된 교과활용 수업에 대한 교사의 니즈를 반영하여 이전 과정보다 구체적인 수업활용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개발된 연수이다. 또, 2018년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키우고 컴퓨터 과학으로 깨우는 생각의 힘> 과정은 소프트웨어교육의 방법과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단순한 알고리즘과 흥미위주의 교육을 넘어,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교과목 학습능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외에도, 박한신 강사의 <왕초보도 한 번에 합격하는 한자능력검정시험>과 <네 글자에 담긴 지혜, 역사 속 살아있는 사자성어>, 그리고 문화재 학습을 도울 수 있는 교수·학습 자료를 제시하여 답사 수업을 기획하고 실행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문화재와 역사수업, 답사가 답이다>도 개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