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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7일 수험생 수송 등 총 32건의 편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입실 완료시간인 오후 8시10분까지 112신고 등 총 32건의 도움 요청을 받아 24명을 시험장까지 수송하고 ▲시험장 착오수송 2건 ▲수험표(신분증) 찾아주기4건, 기타 2건 등의 편의를 제공했다.
광주경찰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입실 완료시간인 오후 8시10분까지 112신고 등 총 32건의 도움 요청을 받아 24명을 시험장까지 수송하고 ▲시험장 착오수송 2건 ▲수험표(신분증) 찾아주기4건, 기타 2건 등의 편의를 제공했다.
한편 광주경찰은 수능시험 전후 우려되는 청소년 비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
경찰은 수능시험이 종료된 17일 청소년 운집·비행우려지역 및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지역에서 교육청 등 관련기관과 NGO 등이 함께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털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지자체·교육청·NGO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청소년 유해업소 대상 계도와 단속에 나서고 학교전담경찰은 고3학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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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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