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어린이 안전 자전거 페스티벌'이 17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2층 자전거교육장에서 개막한 가운데 자전거 안전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대한자전거연맹 자전거안전교실 전문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 페스티벌은 ▲자전거 안전교실 체험을 통한 현장 친화적인 안전교육 ▲안전모 착용 캠페인으로 어렸을 때부터 안전한 자전거 이용습관 유도 ▲안전한 자전거 타기로 생활체육 습관 함양 ▲자전거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스포츠안전재단이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한다.


페스티벌에 참가한 5~7세 미취학 아동 700여명은 이날 자전거 안전교실, 자전거 경주대회 등 다채로운 자전거 프로그램을 즐긴다.

한편 페스티벌을 주관한 대한자전거연맹은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하도록 특히 올바른 자전거 타기, 수신호 교육 등 눈높이 교육에 힘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