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 사회공헌센터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은 오는 19일 문화나눔 행사인'2016 ACC 컬처프로젝트 PLAY ACC-문화로 꿈꾸는 하루'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문화 향유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국립아문당 직업체험프로그램인 '커리어 러너'에 참여해 큐레이터, 아키비스트, 에듀케이터 등의 문화예술 관련 전문 직업을 경험하게 된다.

또 국립아문당 문화창조원 전시인'신화와 근대 비껴서다'와 소통연구소 마음 연구소장 강현희 멘토의'인생설계 및 진로모색'을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