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장기적으로 경기 둔화 상태가 지속되면서 청년 실업률도 높아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청년실업률은 10.3%로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2월부터 매달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두 자릿수 고공행진 중이다. 일부 청년들은 실업에 대한 대안으로 창업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특색 있는 인테리어 컨셉과 젊은 감각으로 중무장한 주점브랜드 ‘엘리팝’이 소비자와 예비창업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엘리팝’은 ‘도심 속 푸른 정원’이라는 감각적이고 특색 있는 컨셉으로 주요 타켓인 20-30대 여성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요리맥주전문점이다. 유럽식 카페와도 같은 공간에서 호텔급의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어 여타 맥주집들과는 다른 차별점을 보여주고 있으며 70여종의 요리와 다양한 수입맥주 등을 선보이고 있다.
▲ 제공=엘리팝 창업 경험이 전무한 젊은 창업주들은 독립 창업이나 서비스 및 기술 업종 창업에 대해 부담을 느끼곤 한다. 대부분 외식업에 가장 많이 진입하고 그 가운데서도 호프집, 맥주집과 같은 술집창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올해초, 엘리팝 가맹점을 오픈한 중계브라운스톤점 인준표(30세)점주는 "어릴 때 부터 창업이 꿈이었고, 몇 년 전 처음 개인매장을 운영했을 때 힘든 부분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엘리팝을 오픈하고 나서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시스템과 매장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매우 좋았다"라고 밝혔다.
‘엘리팝’은 본사 자회사인 식품 생산 공장에서 식자재를 반조리 상태로 ‘원팩화’해 공급, 조리과정을 간편화함으로써 주방의 노동 강도를 줄였으며 외식창업자의 가장 큰 고민인 조리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하였다.
이외에도 ‘엘리팝’은 오픈부터 사후관리까지 함께하는 ‘1224 밀착형 관리 시스템’과 매출 부진 가맹점을 선정해 진단 및 매출 향상을 도모하는 ‘부진 점포클리닉’ 등의 운영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엘리팝’ 가맹본부 ㈜SY프랜차이즈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6년간 수상 했으며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우수 프랜차이즈’ 2년 연속 선정 되는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통해 검증된 신뢰도 높은 소자본 술집 창업 프랜차이즈 본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