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1월 17일(목)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74회 시청률이 4.2%(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지난 주 시청률(3.0%) 보다 1.2%p 상승했다.
이날 <해피투게더>는 부심부자 특집으로 꾸며졌는데, MBC <복면가왕>에서 우비소녀로 출연하여 요즘 큰 인기를 몰고 있는 배우 박진주가 출연하면서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률 상승을 이끌었다. 특히, 박진주가 SBS <질투의화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조정석과의 에피소드를 얘기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박진주 외에도 박환희, 박나래, 윤정수, 기희현이 출연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와 동 시간대 방송하는 SBS <백년손님자기야> 352회 시청률은 6.7%로 <해피투게더>보다 2.5%p 높았고, MBC <미래일기> 6회 시청률은 1.4%로 <해피투게더>보다 2.8%p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