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태풍 차바 피해 지역 중·고교생에게 장학금 지원
허주열 기자
1,977
공유하기
대상 지역은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시 북구, 울주군과 경남 양산시, 거제시 및 제주도다.
두산연강재단 관계자는 “이번 피해로 인해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학업에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피해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된 이후 장학, 학술, 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두산의 장학학술재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