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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발표회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가운데 주요 출연진들이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神비로운 낭만설화극이다. 배우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 등이 출연하며 다음달 2일 오후 8시 첫방송된다.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神비로운 낭만설화극이다. 배우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 등이 출연하며 다음달 2일 오후 8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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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