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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THE HAN)소리’는 과장급 이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됐으며 ‘현장의 한소리 한소리를 더해 고객과 회사를 위한 의미 있는 보이스를 만들어가자’라는 의미다.
박윤식 대표이사와 ‘더한(THE HAN)소리’ 멤버 26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각 부문별 경영혁신 과제에 대한 진행사항, 혁신활동을 통한 현장의 변화, 건의사항 발표 등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한화손보는 올해 하반기 핵심전략, 업무효율, 현장실행, 개인 등 4개 파트로 테마를 나눠 각 부문·실이 150개의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박윤식 한화손보 대표는 “한화손해보험이 지향하는 시즌(Season)Ⅱ 혁신 방향은 우리 업의 본질에 맞춰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우리는 차별화, 생산성, 지속성을 가지고 고객의 전가족완전보장 가치를 추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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