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화재, 반도체 생산공장서 불… "인명피해 파악중" 서대웅 기자 3,188 2016.11.27 | 11:29:3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27일 오전 7시35분 경북 구미시 산동면의 한 섬유·필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구미소방서는 소방차 21대를 투입해 진화작업 중이다. 불이 난 공장은 2차 전지 관련 자동차 설비·개발 생산 공장이다. 관련기사 양희은 ‘상록수’, 안치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촛불민심 달래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촛불시민들의 '1분 소등' 미국 재검표, 3개주 해킹 가능성… 트럼프 "선거는 끝났다" 비난 광주 집회 모인 학생들, “노력한 만큼 보상 받는 체계 만들어야” 박지원, ‘충성서약서’ 의혹 제기… “청와대, 검찰총장 위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현대로템, 철도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 완료…'피지컬 AI' 적용 ・ 여주시, SK하이닉스와 노인·청년 복지지원 업무협약 ・ [익산 소식]송학동 침수구역에 저류시설·빗물펌프장 구축 ・ 전북도, 참이슬 30만 병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 칠곡군 조명 물품 '일감 몰아주기' 논란…특정업체 48.9% 독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