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발랄한 캘리포니아 걸룩을 제안하며 온라인에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미국의 유명 색조 브랜드 ‘더밤(The Balm)’이 오프라인에서는 올리브영 단독으로 선보였다.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탁월한 제품력으로 온라인을 통해 먼저 입소문을 탄 미국 색조 브랜드 ‘더밤’을 공식 론칭했다.
▲ 제공=올리브영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더밤’은 선명한 발색력, 강력한 지속력 등 뛰어난 제품력으로 셀러브리티와 온라인상에서 유명해진 인기 색조화장품 브랜드다. 이는 '5분 교포 메이크업'으로 불리면서 5분만에 완성하는 빠르고 쉬운 입체 메이크업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동물 실험 없이 개발된 화장품 원료만을 고집해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도 특징이다.
올리브영은 '더밤'의 인기 제품 중에서 누드 아이 팔레트 2종과 하이라이터 2종, 자연스러운 음영을 선사하는 펄 브론저 1종까지 총 22종을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골드 빛 펄 감이 은은하게 퍼지는 △메리 루 하이라이터 (8.5g/25,000원)는 ‘더밤’의 대표 제품으로 국내 뷰티 전문 프로그램 ‘겟잇뷰티’ 블라인드 테스트 하이라이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올리브영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93개 매장에 ‘더밤’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추후 고객 반응에 따라 입점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