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이 전국의 쌀요리 맛집을 찾는 <나만의 쌀요리 맛집은 어디?>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다양한 쌀요리가 맛있는 식당을 발굴하고 이슈화를 통해 쌀소비촉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공=농림축산식품부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12월 11일(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전국을 대상으로 쌀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는 맛집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내산 쌀을 사용한 메뉴(면요리, 떡, 빵, 디저트, 밥요리 등)를 판매하는 곳은 어디든 추천할 수 있다.
응모된 맛집들은 레시피 전문 단행본 <슈퍼레시피>, <더라이트>를 발행하는 요리/맛전문가 집단인 레시피팩토리에서 내부 에디터와 테스트쿡 등 전문가그룹 심사를 진행, 최종 30곳을 선정해 12월 넷째 주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쌀 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및 SNS채널(블로그/페이스북), 슈퍼레시피 카페와 카카오스토리채널의 공모전 페이지 참조.
농정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쌀소비에 기여하고 있는 외식업체를 발굴하고, 콘텐츠로 개발하여 쌀요리에 대한 관심과 쌀소비촉진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