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가 지난 3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국내 첫 스노우애슬론 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한 참가자가 마지막 장애물인 불레이즈 터프 구간을 넘고 있다. 스노우애슬론은 장애물이 있는 설상을 달리는 국내 첫 윈터러닝 대회로 이날 1000여명이 참가했다. <사진제공=데상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