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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가 12월21일까지 '31회 베페 베이비페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 공식 서포터즈는 2017년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31회 베페 베이비페어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출산을 앞둔 예비맘이나 육아맘, 대디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카페나 커뮤니티 운영 경험이 있거나 블로그 운영 중인 지원자는 우대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21일까지 베페 공식 홈페이지에 가입 후 응모하면 되고,모집인원은 처음 지원하는 ‘일반 서포터즈 부문(100명)과 기존 서포터즈들이 지원하는 ‘명예 서포터즈 부문(150명)’에서 총 250명이 선발되며, 12월 29일(목)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8주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전시회 전일 무료입장 혜택은 물론 임신 및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베페백(10호)과 스페셜 기프트가 제공되고, 베페 현장에서 프리미엄 라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베페 이근표 대표는 “베페 서포터즈는 베페에 관심이 많은 엄마, 아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라며, “베페 베이비페어는 대한민국 엄마, 아빠들의 축제인 만큼 31회 행사를 앞두고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이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유익한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 공식 서포터즈는 2017년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31회 베페 베이비페어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출산을 앞둔 예비맘이나 육아맘, 대디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카페나 커뮤니티 운영 경험이 있거나 블로그 운영 중인 지원자는 우대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21일까지 베페 공식 홈페이지에 가입 후 응모하면 되고,모집인원은 처음 지원하는 ‘일반 서포터즈 부문(100명)과 기존 서포터즈들이 지원하는 ‘명예 서포터즈 부문(150명)’에서 총 250명이 선발되며, 12월 29일(목)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8주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전시회 전일 무료입장 혜택은 물론 임신 및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베페백(10호)과 스페셜 기프트가 제공되고, 베페 현장에서 프리미엄 라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베페 이근표 대표는 “베페 서포터즈는 베페에 관심이 많은 엄마, 아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라며, “베페 베이비페어는 대한민국 엄마, 아빠들의 축제인 만큼 31회 행사를 앞두고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이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유익한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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