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 심관섭)이 동절기 시즌을 위한 소프트크림 신상품 ‘벨기에 초코’를 출시했다.
미니스톱 ‘벨기에 초코’소프트크림은 벨기에 전통 초콜릿 제조법으로 만든 리얼 벨기에 생 초콜릿과 카카오 분말을 함유하여 프리미엄급의 진한 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 제공=미니스톱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미니스톱은 겨울철 고객들이 달콤하고 열량이 높은 초콜릿 소재 아이스크림을 선호함에 따라, 매년 동절기 시즌 초콜릿 소재의 소프트크림을 출시해오고 했으며, 올해는 보다 깊고 진한 초콜릿의 풍미를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국내 편의점 최초로 소프트크림에 벨기에 초콜릿을 도입했다.
‘벨기에 초코’소프트크림은 콘 뿐만 아니라 점보컵 형태로도 즐길 수 있으며, 초코와 밀크를 절반씩 섞은 믹스로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콘’은 2천원, ‘점보컵’은 2천5백원이다.
한편, 미니스톱은 소프트크림이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MINI SOFT”라는 새로운 브랜드명과 “크리미”라는 캐릭터명을 도입하는 등 소프트크림 브랜드화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