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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문회에 출석한 신보라 전 청와대 간호장교는 "세월호 당일 외부 의료진을 보지 못했다"며 "세월호 당시 조 대위는 의무실에서 근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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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