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전담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을 통해 2017년 1월 12일까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를 위해 참여희망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용교육장 5곳에서 총 10회 설명회를 진행한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신사업창업사관학교(구, 소상공인사관학교)는 공단이 발굴한 신사업아이디어 또는 이와 유사한 수준의 신사업아이템으로 창업하려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실전창업교육으로, 사관학교를 통해 이론교육 150시간, 공단 보유 체험점포에서 점포경영체험 16주, 전문가 전담 멘토링을 받게 되며, 여기에 우수교육생은 신사업사업화자금도 지원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6년 총 412명의 사관학교 교육생을 선발하여 이론교육, 점포경영체험을 패키지로 제공하였으며, 현재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 광역시의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상권에 구축된 총 19개 체험점포(브랜드명 : 꿈이룸)에서는 4기 교육생 145명이 금년 12월까지 점포체험(4개월)을 진행 중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일규 이사장은 “‘15년 처음 개설된 사관학교에서 ’17년 5기 교육생을 모집하는바 뜻있는 예비 소상공인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 그간 사관학교 졸업생의 약 70%가 창업한 만큼 선배들의 노하우와 사관학교의 경험이 성공적인 창업의 꿈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