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의 어학교육 전문 브랜드 ‘영단기’가 세계 유명 교육 출판 기업 링구아폰의 다이렉트 잉글리쉬(Direct English)와 손잡고 원어민 영어회화 학원 ‘영단기 다이렉트 잉글리쉬’를 20일 서울 강남에 오픈했다.
다이렉트 잉글리쉬는 링구아폰이 지난 1997년 출시한 영어 회화 학습 시스템으로, 세계적으로 저명한 영어 전문가이자 롱맨 영어사전 개발자인 루이스 알렉샌더가 개발했다. 현재 미국, 캐나다는 물론 중국, 인도 등 전 세계 60여개 지점에서 다이렉트 잉글리쉬를 이용하고 있다.

영단기 다이렉트 잉글리쉬는 기존 학원들에서 단순하게 구분되던 레벨과 달리, 영단기 다이렉트 잉글리쉬는 왕초보부터 최상위까지 9단계 레벨로 세분화해 수강생별 목표와 수준에 맞는 맞춤 수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매 수업 후 원어민 강사의 피드백은 물론 수업 녹음파일도 제공해 언제든지 복습이 가능하다.

영단기 다이렉트 잉글리쉬는 9호선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단기 다이렉트 잉글리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에스트유니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