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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상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에 대한 관심이 높다. 국회가 오늘(20일) 오후 2시부터 경제 분야에 대한 대정부질문을 개최한 가운데, 강효상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이 질의에 나섰다.
강 의원은 이날 "박근혜 대통령 거취 문제에 매몰된 사이에 민생 문제는 뒷전으로 밀려났다"며 "민생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황교안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탄핵 사태에 대한 소회와 평가를 말해 달라"고 요청했다.
황 대행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부는 탄핵 가결 뒤에 혼란한 국정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제 문제를 타파하기 위해 유일호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에게 책임을 지고 부처들과 협력해 극복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은 TV조선 보도본부장, 조선일보 편집국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현재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미래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한편 국회는 내일(21일) 오후 2시부터 정치·외교·통일·안보·교육·사회·문화 등 비경제 분야에 대한 대정부질문을 개최한다.
강 의원은 이날 "박근혜 대통령 거취 문제에 매몰된 사이에 민생 문제는 뒷전으로 밀려났다"며 "민생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황교안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탄핵 사태에 대한 소회와 평가를 말해 달라"고 요청했다.
황 대행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부는 탄핵 가결 뒤에 혼란한 국정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제 문제를 타파하기 위해 유일호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에게 책임을 지고 부처들과 협력해 극복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은 TV조선 보도본부장, 조선일보 편집국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현재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미래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한편 국회는 내일(21일) 오후 2시부터 정치·외교·통일·안보·교육·사회·문화 등 비경제 분야에 대한 대정부질문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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