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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코스닥지수는 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 종가보다 0.64포인트(0.10%) 오른 618.6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2.35포인트(0.38%) 오른 620.34에 거래가 시작된 뒤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에서도 485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였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99억원, 162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희비가 갈렸다. 로엔(0.82%), SK머티리얼즈(3.26%), 에스에프에이(1.10%) 등은 올랐다. 반면 셀트리온(-1.90%), 카카오(-1.04%), CJ E&M(-0.59%), 메디톡스(-1.51%), 코미팜(-1.95%), 바이로메드(-1.51%), GS홈쇼핑(-0.23%)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반도체(1.99%), 통신장비(1.08%), 통신서비스(1.04%)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섬유·의류(-3.09%)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513개 종목이 상승, 105개 종목이 보합, 578개 종목이 하락, 하한가는 없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0.5원 오른 1193.9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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