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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신세경은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에 그레이 컬러의 골지 터틀넥, 볼드한 귀걸이를 매치하는 가 하면, 펄이 들어간 니트에 실루엣이 드러나는 슬립 드레스를 입고는 페미닌한 느낌을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최근 예전에 좋아했던 영화를 다시 보는 데 빠져있고, 최근 짧게 국내 여행을 다녀오기도 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요즘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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