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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진원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진원의 소속사 엔에스씨컴퍼니는 26일 정오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원의 신보 '쏘 뷰티풀(So beautiful)'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여배우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진원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촬영 당시 여주인공의 파격적인 목욕신은 현장 스태프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엔에스씨컴퍼니 관계자는 "티저 영상 공개 직후 예상치 못한 뜨거운 반응에 정말 놀랐다.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원의 신곡 '쏘 뷰티풀'은 오는 27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진원은 지난 2006년 Mnet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 '성교육닷컴'으로 데뷔한 뒤, 이듬해 드마라 '최강! 울엄마'에서 주연을 꿰차며 연기자로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당시 여자 주인공이었던 박민지와 연인 관계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08년 Mnet 예능 프로그램 '다섯 남자와 아기천사' OST '고칠게'를 부르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진원은 지난 2011년 싱글 '아무렇지 않더라'를 발매했고, 지난 8월에는 '세레나데'를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지속해왔다. 또한 tvN 'SNL 코리아' 크루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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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