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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알록달록한 '뮤직뱅크' 출근길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3일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 참석을 위해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로 출근하며 '천사 날개'를 떠오르게 하는 퍼 베스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멤버 모두 똑같은 디자인의 퍼 베스트를 컬러만 다르게 스타일링해 각자의 매력을 부각했다. 특히 유영과 라임은 라인을 살려주는 코팅팬츠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부츠컷 데님팬츠를 매치해 더욱 센스있는 룩을 완성했다.
멤버 모두가 착용한 퍼 베스트는 화려한 색채감과 위트 있는 장식으로 셀러브리티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원더시스터(WONDER SISTER)' 제품이다. 블랙, 라이트 그레이, 그레이, 브라운, 레드 그리고 퍼플까지 총 6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유영과 라임이 착용한 팬츠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제임스진스(JAMES JEANS)'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6집 미니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의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 캐쉬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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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