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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아나운서와 방송인 조우종이 3월 결혼한다. 방송인 조우종은 오늘(6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다은 아나운서와의 결혼 사실을 발표했다.
조우종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월 중순 정다은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우종 측은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진지하게 교제해왔고,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다"면서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오래 전 부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인으로서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을 이루며 새 출발을 앞두게 된 조우종씨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이날 5년째 열애중임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조우종은 JTBC '아는형님'에 출연, "만나는 사람이 있다. 일반인은 아니다"라고 여자친구가 있음을 고백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008년 KBS 3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고정 출연 중이다.
다음은 조우종 결혼 관련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저희 소속 방송인 조우종씨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조우종씨는 오는 3월 중순 정다은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진지하게 교제해왔고,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오래 전부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왔습니다.
방송인으로서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을 이루며 새 출발을 앞두게 된 조우종씨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일 저희 소속 방송인 조우종씨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조우종씨는 오는 3월 중순 정다은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진지하게 교제해왔고,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오래 전부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왔습니다.
방송인으로서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을 이루며 새 출발을 앞두게 된 조우종씨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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