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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은 지난9일 심관섭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상온 물류센터를 열고, 가맹점 물류 배송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센터 배송 물량이 늘어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점포 점착 지연와 배송차량 부족을 사전에 방지하고 수도권의 물류 배송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에서다.
미니스톱 인천 상온 물류센터는 수도권 지역 총 281개 점포의 물류 배송을 맡을 예정이며 기존 청원센터에서 맡고 있던 비식품 센터 기능도 분담한다.
주경원 미니스톱 물류부장은 "인천 상온 물류센터의 신규 개설로 인해 수도권 지역 가맹점 물류 배송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맹 경영주의 물류 배송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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