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치킨 bhc가 닭의 해를 맞아 올해 첫 신제품으로 마늘 맛을 재해석 한 신개념의 갈릭치킨 ‘치레카’를 출시했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bhc는 신제품 ‘치레카’의 새롭고 신선한 맛을 무기로 새해 연초부터 업계에 돌풍을 일으켜 이미 시즈닝 치킨부분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뿌링클에 이어 갈릭치킨 부분에서도 독보적인 위치의 대표메뉴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bhc가 새롭게 선보인 ‘치레카’는 바삭한 치킨에 달콤한 ‘스위트 갈릭소스’를 발라 그 위에 갈릭 후레이크와 흑임자, 파슬리를 토핑해 바삭하면서도 마늘의 풍미가 깊게 입혀진 치킨이다.
갈릭 후레이크는 얇게 썰은 마늘에 새로운 조리방법을 개발, 매콤하고 달콤한 맛을 입혀 기존 마늘이 지닌 특유의 비호감적인 강한 향과 맛을 없애고 바삭하면서 달콤 짭쪼름한 맛을 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게 개발되었다.
‘치레카’는 치킨과 유레카의 합성어로 치킨과 마늘의 환상적인 맛의 발견을 의미하며 기존 마늘치킨이 표현하지 못한 새로운 맛을 지닌 치킨이란 뜻을 담고 있다. ◆ 배상면주가, 막걸리를 이용해 만든 ‘양조장 푸드’ 선보여
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의 느린마을양조장&푸드가 이색 '양조장 푸드' 메뉴를 선보였다.
양조장 푸드는 도심 속 양조장 ‘느린마을양조장&푸드’에서 직접 만든 막걸리를 활용한 음식들로 '양조장 막고기 한 접시', '양조장 돼지 목살 그릴 스테이크', '양조장 치킨 그릴 스테이크' 등이 있다. 배상면주가는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들을 최근 오픈하는 신규 매장들부터 차례대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배상면주가는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들을 최근 대형평수로 오픈 및 운영을 시작하는 '시흥 베니키아점'(7일 오픈)과 '신논현점'(9일 오픈), '광주 상무점'(3월 오픈 예정)에 차례대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 버거킹, 발렌타인데이 맞이 ‘치즈와퍼 만원팩’ 판매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치즈와퍼 만원팩’을 선보인다. 이번 러브 만원팩은 치즈와퍼와 와퍼 주니어, 라지 사이즈 프렌치프라이와 콜라 두 잔으로 구성된다.
두터운 마니아층을 가진 치즈와퍼(단품 6,200원/세트 8,300원)는 버거킹 대표 메뉴 와퍼에 고소한 치즈 슬라이스 2장을 더한 버거다.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조리해 불맛이 살아있는 와퍼 패티와 치즈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제공되는 와퍼 주니어(단품 4,000원/세트 6,000원)는 100% 순 쇠고기 패티를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조리하고, 신선한 양상추, 토마토, 양파, 피클 등을 더해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버거킹의 시그니처 버거다.
이번 치즈와퍼 러브 만원팩은 2월 1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