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예술의전당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계 전반에 걸쳐 윤동주의 시와 생애를 조망하는 작업이 활발히 이뤄지는 2017년 봄, 뮤지컬 <윤동주, 달을 쏘다>가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 서울예술단이 펼치는 이번 무대는 윤동주의 생애와 고뇌, 그가 남긴 시로 시대의 아픔을 노래하며 긴 여운을 남긴다.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시대의 비극에 맞서 시를 통해 영혼을 쏘아 올린 청년 윤동주. 그가 남긴 시와 청춘의 순간은 100년이 흐른 현재도 관객의 가슴에 선명한 자국을 남긴다. 만 7세 이상 관람.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이다.

일시 3월21일~4월2일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토월극장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7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