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자산관리 어플리케이션인 ‘신한i알파’ 업그레이드 기념으로 보다 경쟁력 있는 상품 구조의 알파 특판 ELS를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된 알파 특판 ‘ELS 13490호’는 코스피(KOSPI)200, 니케이(NIKKEI)225, 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구조의 3년 만기 상품이다. 10일 오후 1시까지 모집을 진행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89%(6·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20.10%(연 6.70%)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되는 구조다. 만기평가일의 기초자산의 종가가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기초자산을 네 가지로 확대하고 노녹인 구조로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광렬 신한금융투자 디지털운영부 부장은 “신한금융투자의 자산관리 플랫폼인 신한i알파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알파 특판 ELS를 출시했다”며 “신한i알파를 통해 경쟁력 있는 상품조건을 갖춘 특판상품 등 금융상품 가입과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경험해 보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 특판상품의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