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예스24 김석환(44) 신임 대표이사는 2007년 예스24의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을 총괄했으며, 예스24 상무이사와 전무이사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예스24의 지난해 디지털 콘텐츠 분야 매출은 전년대비 86.3% 성장했다.
김석환 신임 대표는 “예스24는 창립 이례 굳건한 인터넷서점 리더로서 도서를 비롯해 공연, 영화,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문화 분야에서 고객들과 소통하며 업계를 선도해왔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서 유통과 전자책 콘텐츠 발굴에 있어서 차별화된 성장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