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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도서전문출판사 ㈜예림당이 올해 54회를 맞이한 아동도서전인 ‘볼로냐아동도서전(Bologna Children's Book Fair)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작년 ‘2016년 볼로냐아동도서전’ 참가 이미지/사진=예림당 4월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각) 나흘간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 예림당은 영·유아 브랜드 ‘스마트베어’ 및 ‘학습만화 Why?’ 시리즈를 전시하고 저작권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올해 프랑스 출판사 Tourbillon에서 출간될 사운드북 『여보세요? 전화놀이』를 시작으로 더 많은 사운드북이 유럽권에 번역, 출간될 수 있도록 해외 판로 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예림당 관계자는 “학습만화 Why? 시리즈는 인도네시아, 태국 등 이미 45개국 이상에 수출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학습만화 선두주자로서 우리나라 아동 도서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올해 프랑스 출판사 Tourbillon에서 출간될 사운드북 『여보세요? 전화놀이』를 시작으로 더 많은 사운드북이 유럽권에 번역, 출간될 수 있도록 해외 판로 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예림당 관계자는 “학습만화 Why? 시리즈는 인도네시아, 태국 등 이미 45개국 이상에 수출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학습만화 선두주자로서 우리나라 아동 도서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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