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 달간 ‘환경 캠페인’ 진행
모든 MD 구매 시 커피비료와 토마토 씨앗으로 구성된 '홈가드닝 키트' 증정

한국 대표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가 4월 한 달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엔제리너스커피가 진행하는 ‘환경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원두 리싸이클 ‘홈가드닝 키트’를 제공하고,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프로모션으로 구성했다. 

▲ 엔제리너스가 4월 한 달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먼저, 한달 간 모든 MD 구매 시 커피박을 활용한 비료와 방울 토마토 씨앗으로 구성된 원두 리싸이클 ‘홈가드닝 키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단품 가격은 2000원. 또한 텀블러 지참 후 엔제리너스 매장을 방문한 고객 대상으로 바리스타가 제조하는 모든 음료를 천원 할인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이번에 기획한 ‘환경 캠페인’은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엔제리너스커피를 통해 다회용컵을 사용한 할인 혜택과, 커피 비료를 활용해 착한 농산물이 되는 과정도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엔제리너스커피는 지난해 1월 제주자치도와 농협 제주지역본부 3자간 ‘제주농가 상생 협력 을 위한 MOU’를 체결 했다. 협약을 바탕으로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개발해 고객에게는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는 판매 공급처 확보를 통한 판로 확대화 공유 가치 창출(CSV)에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친환경 자원 재순환 사업의 일환으로 연간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만든 비료를 제주지역 취약 농가에 지원하는 ‘원두 리싸이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