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변에 경비행기 추락… 조종사 중상
허주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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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단양읍 남한강변에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23일 오전 11시40분쯤 발생한 이 사고로 경비행기를 조종한 5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경비행기가 추락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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