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 오가닉(Corman Organyc)'이 데일리 여성 청결제 ‘인티미트 워시’를 전국 130여개 이마트에 본격 입점, 판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콜만 오가닉 ‘인티미트 워시’는 피부 진정 효과와 항균 작용이 뛰어난 유기농 캐모마일과 카렌듈라 추출물을 함유해 미끈거림 없이 은은한 자연의 향과 부드러운 거품을 자랑한다.
특히 코코넛 유래 성분이 유익균은 살리고 유해균만 말끔히 씻어주어 시크릿존을 최적의 pH밸런스로 관리할 수 있다.
콜만 오가닉 마케팅 담당자는 “’인티미트 워시’는 여성의 민감한 부위를 청결하고 건강하게 케어 하고자 하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국내 대형 유통망인 이마트 입점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콜만 오가닉 ‘인티미트 워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