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광명·부천 등 경기도 23개 시·군 '미세먼지 주의보'
박효선 기자
2,833
공유하기
주의보 발령지역은 용인·평택·안성·이천·여주·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남양주·구리·광주·성남·하남·가평·양평 등이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미세먼지가 시간당 평균 150㎍/㎥를 넘어 2시간 이상 지속하면 내려진다.
오후 2시 기준 경기도 권역별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남부권 193㎍/㎥, 중부권 155㎍/㎥이다. 그나마 동부권은 125㎍/㎥으로 150㎍/㎥ 밑으로 떨어졌다.
도는 전날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 만큼 야외 활동에 주의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